
1999년 우드스톡 축제는 1969년 우드스톡의 공동 창립자인 마이클 랭의 비전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군사 기지를 장소로 선정하고 이윤 중심으로 돌아갔으며 분위기도 건전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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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우드스톡은 21세기를 알리는 축제로서 평화, 사랑, 그리고 멋진 음악을 축하하는 자리가 돼야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화재, 폭동, 파괴라는 총체적 난국으로 치닫고 만다. 이 다큐시리즈는 관계자들로부터 입수한 희귀 영상, 축제 스태프, 공연자, 참가자 등 다양한 목격자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그 무대 이면을 들여다본다.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3일간의 대참사를 부채질한 자만과 탐욕, 그리고 음악의 진상이 드러난다.

1999년 우드스톡 축제는 1969년 우드스톡의 공동 창립자인 마이클 랭의 비전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군사 기지를 장소로 선정하고 이윤 중심으로 돌아갔으며 분위기도 건전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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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쓰레기와 숨막히는 더위로 인해 혼돈이 가중된 축제 2일 차. 공연자들은 쓰레기 세례를 맞고 림프 비즈킷은 관중을 한계점까지 몰아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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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물과 바가지요금으로 엉망이 된 3일 차. 피날레는 공포로 물들고 불이 번지면서 폭도들이 장악한다. 이후, 성폭행 사건까지 불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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